Lotek Throwback

By z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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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텍 쓰로백의 앵클스트랩을 잘라냈다.

이거 뭐 편한 사람도 있을테지만 본인에게는 영 불편해서

발목에 피가 안통하곤 했었다.

자전거탈때는 신발이 좀 타이트해야 잘타지는 편인데

딱히 스트랩 띄어내도 끈을 위까지 묶었더니 불편하진 않다

스트랩이 있어 좋았던점이라면 신발끈 처리가 쉽다는점

재수없으면 신발끈이 체인이랑 스프라켓에 끼던일이 있기도 했는데

그런거 걱정은 없어서 좋았었다.

근데 저거 신발에 흉터가 생겼어 뭐 어차피 바지에 가려져서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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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저렇게 생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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